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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IT/OS (6)
주절대다 끄적이다.
옵티머스Q 사용자들에게 깜짝 놀랄만할 소식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바로 27일로 예정되었던 안드로이드 2.1 업그레이드를 어떠한 공지도 없이 갑자기 실행한것입니다. 그동안 LG가 이 업그레이드 문제 때문에 사용자들로부터 원성을 많이 들어야만 했습니다. 안드로원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결정하면서 오히려 옵티머스Q에 대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아 '제2의 옵티머스Q 사용자의 난'이라 불리우는 LG블로그 테러(?)사건까지 생겼습니다. 어쨌든 LG는 23일에 일정공개를 한다고 했고 사용자들은 내심 23일에 공지와 함께 업그레이드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23일이 오즈스토어부터 시작해서 이랜드 기업용 옵티머스Q 2.1 업그레이드까지 마침 LG가 반격을 나설 일정이였기 때문이죠. 그런데 23일에 LG는 옵티머스Q 일반 사용자..
옵티머스 Q를 구입한 이후 몇가지 신경쓰였던 문제가 해결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버전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던 LG가 결국 한바탕 홍역을 치룬후에야 결국 트위터를 통해 2.2(프로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결정했다라는 소식입니다. 어쩌면 당연한 결정이었야 할 이것에 대해 어쨌든 반갑고 또 LG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물론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습니다. 안드로이1의 1.6버전이 발적화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아주 형편없는 최적화를 했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력과 기술이 아직 많이 부족한듯 보입니다. 사실 이번 결정은 시기상 좀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마 경쟁사들의 2.2 업그레이드 발표와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한 사용자들의 압박이 ..
다음 글은 한국 우분투 포럼에서 강분도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원본링크 : http://www.ubuntu.or.kr/viewtopic.php?f=6&t=10978 코분투(Cobuntu)는 우분투의 환경 그대로 한국 환경에 필요한 패키지와 설정들을 포함한 배포판입니다. 라이브 상태에서도 편한 한글 환경을 제공하고, 처음 우분투를 접하는 분들에게 코분투는 보다 쉬운 사용과 설치가 가능합니다. 한글 환경의 라이브 사용과 우분투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코분투는 좋은 선택이 돼줄 것입니다. Attachment: 파일 설명: 코분투 10.04 LTS cobuntu-10.04.png [ 289.01 KiB | 941 번 봄 ] 내려받기 ISO : cobuntu-10.04-desktop-i386.iso MD5SUM : ..
한국우분투 포럼에 재밌는 벤치마크 포스트가 있어 저도 해봤습니다. 링크 : http://ubuntu.or.kr/viewtopic.php?f=4&t=9067&p=46408#p46408 다름아닌 브라우저 벤치마크 프로그램인데요. 링크 : http://service.futuremark.com/peacekeeper/index.action 제 노트북에는 2개의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MS Windows 7이며, 다른 하나는 Ubuntu 9.04버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분투를 더 좋아하고 특별한 일 아니면 우분투를 애용하는 편입니다. 우선 제 노트북 스펙입니다. Toshiba Satellite A200 CPU : Intel Core 2 Duo Processor T5450 (1.66 Ghz) RAM ..
우분투를 써 본지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다. MS Windows Vista와 같이 쓰고 있는데 Vista와 사뭇 다른 느낌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는 중~! 사실 컴퓨터로 뭐 그리 크게 하는게 없는 사람이라..(문서 작업, 웹서핑, 영화보기) 비스타나 우분투나 뚜렷하게 큰 차이를 느낄수가 없다..(둘 다 나에겐 과분한 운영체제..ㅡㅡ;) 비스타는 아무래도 보안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데 우분투는 상대적으로 걱정이 없다. 어쨌든 20년을 넘게 마소 녀석들의 운영체제에 익숙해져 버린 내가 우분투를 쓰며 불편한 점 몇가지를 얘기해보고자 한다. 그 전에 우선 우분투가 깔린 내 노트북의 사양 Toshiba Satellite A200 CPU : Intel Core 2 Duo T5450 1.66GHz RAM : 2GB ..
비스타도 나름 맘에 들지만... 예전부터 리눅스를 써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기회를 가져보지 못하다가.. 어찌저찌 하다..우분투에 완전히 끌리게 되어 결국 내가 사랑하는 노트북에 비스타와 함께 멀티로 우분투를 깔아보았다. 우분투용 파티션까지 쪼개가며 설치를 시작. 설치야 뭐..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한 덕에 어려움 없이 설치를 했다. 사실 우분투 설치가 XP나 비스타만큼 쉽다. 바로 요놈이 우분투 8.04 Hardy Heron 인데...오... 너무 좋다...아주 좋아...드라이버도 알아서 다 잡아주고... 무엇보다 이 녀석이 끌린 이유는 바로 탱글탱글 거리는 창과 데탑이 빙글빙글 도는 큐브때문이였는데.. 바로 이것이다!!! 위에 탱글이는 너무 탱글탱글한 상태에서 찍었더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