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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SuDa. (54)
주절대다 끄적이다.
얼마 전 Yosemite 10.10.3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며칠 전에 Pro Video Format 2.0.1 업데이트가 떴습니다. 파컷프로 X을 자주 이용하는 저는 바로 업데이트를 합니다. (물론 다른 업데이트도 일단 묻고 따지기보다 무조건 업데이트 하고 보는 성격입니다. 문제 해결은 문제가 생긴 후에...) 그런데 이 Pro Video Format 2.0.1 업데이트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더군요. 문제는 업데이트해도 재시작을 하면 또 업데이트한다는 겁니다. ▲ 이렇게 4번이나 업데이트했음에도 불구하고..... ▲ 재부팅을 하면 어김없이 무한 업데이트를 강요합니다. 저한테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닐 터. 구글링을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애플 포럼에서 이 문제에 대한 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Pro V..
많은 분이 웹서핑을 하면서 광고차단을 위해 여러 가지 광고차단 확장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이 아마도 Adblock Plus가 아닐까 하는데요. 여기에 혜성처럼 등장해 가벼움과 강력함을 동시에 선사하면서 인기몰이를 하는 ublock이 있습니다. 저 역시도 Adblock Plus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에 ublock으로 갈아탄 지 좀 되었습니다. 현재 ublock은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브라우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 파이어폭스를 주력 브라우저로 그리고 사파리를 보조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어서 두 군데에 ublock을 설치해서 사용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요세미티를 클린설치 한 후 다시 ublock을 설치하려고 하니 갑자기 문제가 생겼습니다. 파이어폭스용 플러그인은 다운로드가 가능한 ..
2011~2013년 AMD 그래픽카드가 들어간 일부 맥북프로 모델의 심각한 비디오 문제 증상이 알려진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미국에서는 집단 소송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애플에서 드디어 그래픽 문제가 발생하는 모델에 대해 '무상' 수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비디오 문제에 대한 MacBook Pro 수리 확대 프로그램 비디오 문제에 대한 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애플이 허용하는 증상은 이렇습니다.영향을 받는 MacBook Pro는 다음 증상 중 하나 이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컴퓨터 화면에서 비디오가 왜곡되거나 스크램블됨 컴퓨터가 켜져 있어도 컴퓨터 화면 또는 외장 디스플레이에 비디오가 표시되지 않음 컴퓨터가 예기치 않게 재시동됨 영향을 받는 제품 2011년에 제조된 1..
우리가 보통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사는데 있어 언제나 갈등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가 바로 인연이란 카르마를 극복하는 핵심이 된다. 그래서 그려본 도표인데 이것은 그냥 내 관념에서 나온 것이니 옳다고 주장할 생각도 없거니와 헛점투성임을 인정한다. 일단은 총 4단계로 나누어봤고, A와 B는 각각 다른 사람을 뜻한다. 그리고 선(line)은 각자의 의견이라 해도 좋고 성격이라 해도 좋고 고집이라 해도 좋고, 에고(ego)라 불러도 좋다. 난 에고선이라고 부르겠다. 그리고 이 에고선(ego line)의 각 끝에는 마음과 생각(관념 혹은 이성)이 있다. 우리의 성격을 형성시키는 것에는 크게 이렇게 두가지가 있다고 판단해서이다. A와 B의 관계는 우리가 관계를 맺는 모든사람이 될수도 ..
다들 긍정적으로 살라고 한다.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것을 임하라고 한다. 부정적인 기운을 버리고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라고 한다. 긍정과 부정의 기준은 무엇이며 과연 이 기준은 누가 나눌까? 긍정과 부정의 기준은 바로 '나' 이며, 그 기준 역시 내가 나눈다. 긍정은 좋다. 부정은 나쁘다. 이 좋고 나쁨을 나누는 기준은 철저하게 '내'가 된다.WoonG
이런 기사를 하나 봤다. 요즘 아이들, 20년 전보다 창의력 부족요즘 아이들이 20년 전보다 창의력이 부족하다고 믿지는 않는다. 다만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가 줄어들고 그것이 고착화되는 것이겠지. 이 기사에서 부시가 행한 No Child Left Behind를 예로 들었다. No Child Left Behind란 낙오하는 학생없이 모든 학생을 일정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교육정책이다. 취지는 좋다. 언뜻 보면 핀란드의 교육방침과 흡사해 보이기도 한다. 그런데 기사에서는 이것이 오히려 학생들의 창의력에는 독이 되었다고 비판한다. 맞는 얘기다. No Child Left Behind의 취지자체는 좋았으나, 그 목표와 방향이 전혀 효율적이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다. 이것이 단순히 미국의 얘기일까? 전혀 아니다. ..
애초에 선업과 악업이란 없었다. 업은 그냥 업 그 자체이지, 절대적인 기준의 선업과 악업은 없는 것이였구나.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선이 어떤이에게는 악이 될수도 있으니... 그러니 업을 청산한다는 의미는 말 그대로 선업이니 악업이니를 따지는게 아닌, 내가 한 행동에 대해 내 스스로가 책임을 지고 그것을 없음으로 만드는 것이였구나. 갚는 것이다. 갚아야 할 업이란 내가 온전한 내가 아닌 세상 속의 나로서, 내가 결정하고 행하는 행동에 의도가 들어가 있다란 얘기다. 이 행동에는 긍정(선)과 부정(악)이 동시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다시 나에게 돌아오거나 스스로 되갚아야 함을 의미한다.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 한가지 행동은 비록 세상적으로 혹은 사회적으로 선으로 보일지 몰라도,..
평범함이란 획일화가 만든 함정이다.세상을 보면 그 어느 누구도 같은 사람이 없다. 대체 누가 평범하단 말인가? 그러니 나는 특별하고 당신도 특별하다. 그러니 나도 귀하고 당신도 귀하다. '다름'을 인정할 때 '포용'이 생기고, '결국 같음'을 이해하게 된다. WoonG
View from Spencer Trail of Lee's Ferry and the Vermilion Cliffs by Al_HikesAZ 강에 사는 물고기가 강의 흐름을 보기 위해 강에서 나올 때 죽을 듯 고통스러운 것처럼 물고기는 강의 프레임을 벗어나기 힘들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 강에서 내가 나를 규정하며 이 프레임 속에 자신을 가뒀기 때문이다. 흐름을 보려면 벗어나야 하고 그 과정은 고통을 수반한다. WoonG
Potential Shopping Queen? by Cougar-Studio 우리의 아이들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바라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마음이 문제인것이다. 우리의 아이들끼리 비교하여 못하는 것을 부각시킬 것이 아니라... 아이들 개인적으로 잘하는 것을 찾아서 더 잘 할수 있도록 독려해야 할 것이다. 얘는 왜 못할까? 를 걱정할 것이 아니라... 얘는 뭘 잘할까? 를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얘는 왜 이걸 싫어할까? 를 걱정할 것이 아니라... 얘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를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낙오자가 되면 안된다고 겁을 줄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줘야 할 것이다. 아이들이 부족하거나 모자른 것이 아니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단정지어 버리는 우리가 문제인 것이다. W..
"See, told ya, he's late again!" by linh.ngân 말이란 공허하다... 가슴에 전달되지 않으면... 가슴으로 느끼지 않으면... 가슴으로 깨닫지 않으면... 그저 뇌에 전달되는 소리에 불과하다...
요즘 동생과 자주 오고가는 화두 중 하나가 바로 RAW란 단어다. Raw란 ‘생’, ‘날의’ 란 뜻인데 결국 ‘가공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이 단어는 사진에서도 발견되는 단어인데 일단 raw로 찍는다라는 얘기는 그 어떤 압축(compression)이나 보정없이 사진의 모든 detail을 그대로 살려둔다라는 의미로 보인다.사람에게도 이 raw란 단어를 대입해 볼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의 캐릭터를 설명할 때 raw하다라고 표현될수도 있다. 주위에 raw한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 있다. 그렇다고 이 친구들의 성격이 닮았다라는 것은 아니다. 각자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성향의 바탕에는 rawness가 깔려있다라고 보여지는 것이다.Raw를 거론한 이유는 어제 잠시 생각해본 위선이라는 ..
내가 글을 끄적이는 이유는 특별하지 않다. 그저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도구일뿐이다. 사람의 뇌용량이 무한대라는(정말?) 주장도 있지만 현재의 처리능력은 제한되어 있다. 처리능력을 공정(process)를 바꿔 향상시킬수도 있지만...일단은 현재의 처리능력에 맞게 뇌를 비우는 작업이 필요하다. 내가 알고 있는 정보와 그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형성된 생각들의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끄적여본다. 역시 생각을 말로 표현해 낸다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자신을 글로 표현해내는 작가, 음악으로 표현해내는 음악가,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미술가 등등의 아티스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짝짝짝!!! 결국 모든 사람들이 아티스티니까…. WoonG
Marshmallow Tug of War by atran.photography 주위를 봐도 그렇고 나 자신도 그렇고, 우리는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과 줄다리기를 한다. 줄을 붙잡고 놔줬다 잡았다 하면서 '힘겨루기'를 한다. 여기서 많은 갈등을 빚으며 또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재밌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은 이 줄다리기를 시합을 할때 어떻게 상대방을 내 쪽으로 더 끌고 올수 있을까, 즉 내가 더 컨트롤 할 수 있을까에 몰두하게 된다. 본인들이 잡고 있는 줄의 본질부터 생각하지 않고 말이다.줄이란 소유, 조건, 집착, 구원, 사랑이라고 믿고 싶은 가짜사랑 등등의 결국은 '에고(Ego)'의 집합이다. 나의 에고와 상대방의 에고가 섞이고 꼬이면서 줄이 만들어지게 된다. 밧줄은 더욱 꼬일수록 더욱 단단해지는 특성을..
스마트폰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무엇보다 많은 것들을 사용자 입맛에 맞게 꾸미고 설정할수 있다라는 점일겁니다. 물론 완전히 사용자의 입맛대로 하고자 한다면 루팅은 필수지만 말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이 애플 아이폰에 비해 가질수 있는 장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이 커스터마이즈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안드로이드 까페에 가보면 많은 사용자들이 홈화면 꾸미기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 그에 걸맞게 홈런처 어플과 홈화면 꾸미기 관련 어플들이 상당히 많다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컴퓨터도 테마 꾸미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테마 꾸미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곤 했는데, 항상 마지막의 결론은 '순정'이였습니다. 꾸밈이 많다 보면 결국 질리게 되는것이 사람에게나 기계에게나 같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옵티머스Q도 몇번 꾸며보다가..
옵티머스Q 사용자들에게 깜짝 놀랄만할 소식이 갑자기 들려왔습니다. 바로 27일로 예정되었던 안드로이드 2.1 업그레이드를 어떠한 공지도 없이 갑자기 실행한것입니다. 그동안 LG가 이 업그레이드 문제 때문에 사용자들로부터 원성을 많이 들어야만 했습니다. 안드로원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결정하면서 오히려 옵티머스Q에 대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아 '제2의 옵티머스Q 사용자의 난'이라 불리우는 LG블로그 테러(?)사건까지 생겼습니다. 어쨌든 LG는 23일에 일정공개를 한다고 했고 사용자들은 내심 23일에 공지와 함께 업그레이드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23일이 오즈스토어부터 시작해서 이랜드 기업용 옵티머스Q 2.1 업그레이드까지 마침 LG가 반격을 나설 일정이였기 때문이죠. 그런데 23일에 LG는 옵티머스Q 일반 사용자..
옵티머스 Q를 구입한 후 한창 가지고 놀다가 요즘엔 좀 시들시들해진것 같습니다. 결국 전화용도로 제일 많이 쓰이고 있네요. 제가 원래 꾸미는데 관심이 없는 편인데...(그렇다고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 역시 많은 분들이 홈을 이쁘게 꾸미고 하시지만 전 역시 시각적 효과보다는 편의주의라서 제 편하대로 아무렇게나 배치해서 썼습니다. 그러다보니 바탕화면에 아이콘들이 정리되지 않은 채 이리저리 어지럽혀져 있었습니다. 한번 정리 좀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트위터 옵티큐 모임에서 naramoksu님이 아닌 끄베님께서 자신의 홈을 공개하셔서 저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에 한번 도전을 해봤습니다. 확실히 정리하고 보니 깔끔해지긴 했습니다. 그럼 공개합니다. 일단 제가 뭐 특별히 쓰는게 많지 않은..
옵티머스큐 구입 이후 솔직한 마음으로 폰 자체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버그가 눈에 띄지만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낄정도는 아니며 OS버전이 낮아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LG측에서 2.2 프로요까지 업그레이드 약속을 했으니 마음 편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발적화가 좀 걱정되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런 버그리포트가 있어야 발빠른 대응을 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 그냥 지나쳐간 버그도 많은데 왠만하면 화면 캡쳐도 하고 녹화도 해서 이놈의 벌레들을 보고하려고 합니다. 사실 참 귀찮은 작업이긴 한데...처음 쓰는 스마트폰에 애정을 가지고 해보렵니다. 오늘 발표(?)할 벌레녀석은 바로 네이버 동영상 부분입니다. 사실 네이버는 아는분의 블로그와 까페 이외에는 잘 이용하지 않는 편인..
해당글은 예전에 네이버 옵티머스Q관련 까페에 직접 올린 글입니다.진리의 오즈가 데이터용량이 1GB임에도 불구하고 어떤분들에게는 데이터양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아무리 1GB라도 웹으로 동영상 좀 보고 인터넷 이리저리 돌아다니면 몇백메가 금방 써질수도 있습니다.특히 요즘 웹사이트들이 플래시로 도배를 하면서 역동(?)적인 플래시 화면이 데이터양을 은근 많이 드십니다. 그래서 요즘 포털사이트나 유명사이트들은 모바일용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놓습니다. 일단 모바일 화면에 맞는 사이즈로 레이아웃을 하고 화면이 텍스트와 가벼운 이미지 위주입니다.그래서 한번 일반 사이트(보통 우리가 컴퓨터로 접속하는)와 모바일용 사이트의 데이터용량을 비교해봤습니다.비교는 네이버 사이트를 접속해 나로호에 대해 한번 보기로 ..
옵티머스를 제 손에 잡은지 어연 일주일이 넘었지만 블로그에 빠르게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월드컵때문에 정신이 없었던 것도 있고 게을렀던 것도 있고 무엇보다 다행인건 이미 옵티머스Q 리뷰가 워낙 많이 떠서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다라는 점입니다.(--:) 뭐 어찌되었든 저는 제 첫번째 스마트폰인 옵티머스Q에 대한 리뷰와 사용기를 꾸준히 올릴 생각입니다. 일주일 가량 만져본 결과 몇가지 아쉬운점이 발견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드코어 유저가 아닌 초보유저로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단 모양은 상당히 맘에 듭니다. 이것은 워낙 개인적인 부분이라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는데 저는 원래부터 LG의 디자인을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특히 뉴초콜렛은 참으로 탐나는 디자인이였습니다. 뉴초콜렛이 나올 당시 '..